최신글

로컬 뉴스
제목+내용  

코로나 확진자.사망자 거의 대부분 남가주에서 발생 ...

▶ 코로나 신규 확진자 남가주 6개 카운티 80 %, 북가주 8개 카운티 5.24 % ▶ 코로나 신규 사망자 남가주 6개 카운티 90 %, 북가주 8개 카운티 3 % 10일 캘리포니아 코로나 신규환자와 사망자의 대부분이 남가주에서 발생했다. 10일 캘리포니...

이희호 여사 1주기 추모 영상, 김진덕.정경식재단 공개...

지난해 10일 타계한 고 김대중 전 대통령의 부인 이희호 여사의 1주기를 추모하기 위한 영상을 김진덕정경식 재단(대표 김한일, 이사장 김순란)이 공개했다. 김한일 대표는 고 김대중 대통령이 민주화 운동으로 고초를 당했을 때 물심양면으로 후원한 선친 김진덕 전...

흑인 사망사건-북가주 베이지역 시위일정...

지난 5.25(월)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경찰 체포과정 중 발생한 흑인 남성의 사망 사건 관련 미 전역에서 시위가 지속되는 가운데, 언론에서 보도된 북가주 베이지역 시위 일정을 아래와 같이 공유드리오니, 우리 동포 여러분께서는 시위현장 및 다운타운 지역 방문 자제...

재향군인회 코로나 마스크,장갑,라면 전달...

미북서부대한민국재향군인회 코로나19예방마스크,장갑,라면전달 미북서부 대한민국재향군인회(회장 남중대)는 지난5월29일 재향군인회 파킹장에서 회원들에게 마스크와 장갑, 라면을 나누어주는 행사를 열었다. 코로나19로 인하여 오랫동안 향군모임을 개최하지 못하고있던...

오클랜드 한인업소 폭력시위에 약탈.파손 급증...

'흑인 사망' 사건으로 촉발된 반(反) 인종 차별 시위가 폭력 시위로 변질되면서 이를 틈 탄 기물파손과 약탈행위로 한인 타운 업소들에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 오클랜드 우리교회(담임목사 석진철)는 31일 새벽에 교회 주차장에 세워 둔 교회 밴이 도난을 당했다. ...

가주정부가 미청구 재산을 찾아줍니다...

캘리포니아주는 미청구재산법에 따라 법인, 사업체, 협회, 금융기관, 보험회사(총칭하여 “보유자”) 등은 법에 명시된 기간(일반적으로 3년 이상) 동안 특정 계정에 아무런 활동이 없었거나 계정 소유자와 아무런 접촉이 없었다면 이후 주정부 회계감사관실에 해당 휴면 재산을 ...

산호세 SF 월넛크릭 오늘부터 야간 통행금지 실시...

산호세, 샌프란시스코와 월넛 크릭은 일요일(31일)부터 7일간 통행금지를 실시한다. 오클랜드는 현재 상황은 통행 금지가 필요 없지만 시위가 악화되면 고려하겠다고 발표했다. 산호세 통금 시간은 오후 8시 30분부터 오전 5시까지, 샌프란시스코는 오후 8시부터 오전...

산마테오, 1일부터 상점.교회.해변 재 개방...

산마테오 카운티는 코로나바이러스 확산과 경기침체에 따른 경제적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하여 6월 1일(월)부터 주정부의 가이드라인에 따라 소매점과 교회를 재개방하고 카운티 해변은 전면 개방한다고 밝혔다. 캘리포니아 주정부는 고객과 직원이 마스크를 착용하고, 손 소독제...

산타클라라, 미용실.이발소 재개승인은 성급한 결정...

사라 코디 산타클라라 보건국장은 게빈 뉴섬 주지사가 26일(화) 정례 기자회견을 통해 미용실, 이발소, 교회의 재개방을 허락한 것에 대해 "너무 성급한 결정으로 걱정된다"면서 "추가 해제조치를 하기 위해서는 이전 조치를 실시하고 14일간의 관찰이 필요하지만 주정부의 추...

주니어 평통 양로병원에 마스크 기부 릴레이...

마더스데이에 코로나 최전방의 병원, 양로병원에 2차 기부 민주평통 SF 협의회(회장 최성우) 소속 주니어 평통 (회장 백지훈) 회원들은 공공외교활동의 일환으로 마스크 기부를 이어가고 있다. 태극기와 성조기, 주니어평통 영문이름과 한글표기된 마크를 마스크 박스에 ...

아여모, 양로원에 손수 만든 마스크 전달...

한인 여성들이 음악을 통해 봉사하는 아름다운여인들의모임(회장 강영혜)이 이번 코비드19 펜더믹기간에는 천 마스크를 양로원에 전달했다. 그동안 봉사를 하던 오클랜드 Kindred Medical Nursing Home의 마스크 부족 현상을 전해들은 회원들은 마스크 천...

6.25 참전용사 메시지 발신 프로젝트 참여 요청...

샌프란시스코총영사관은 올해 6·25 전쟁 발발 70주년을 맞이하여, 조국 수호를 위해 싸우신 참전용사들의 고귀한 희생정신을 젊은 세대를 포함한 한미 양국국민이 함께 기리고자 참전용사들의 메시지를 모으는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샌프란시스코총영사관의 관할지역(...

취약계층 및 노약자 생필품 2차 보급 행사-13일...

안상석 전 실리콘밸리 한인회장과 윤범사 북가주 나눔봉사회장은 지난 5월 9일(토) 산타클라라 카운티내에 소재한 7곳의 시니어 아파트 거주 250여 분의 노약자들에게 '1차 생필품 보급 행사' 진행하였습니다. 이번에는 '2차 취약계층 및 노약자 생필품 보급 행사'를...

SV한미봉사회 재정보조 프로그램 시작

▶ 개인당 1천달러·가구당 최대 2천달러 ▶ 7월 31일까지 혹은 선착순 35명 한미봉사회(관장 유니스 전)는 지역 비영리기관인 Sacred Heart Community Services & Destination Home과 파트너 기관으로 선정되어 연방정부 및 캘...

카렌 하 장학생..크리스토퍼 이동건, 린브룩 박예영...

▶ 샌프란시스코 한인 커뮤니티 재단, 제2기 카렌 하 장학생 발표▶v 샌프란시스코 한인 커뮤니티 재단 (KACF-SF)이 2020년 5월 30일 최초로 열린 온라인 연례 갈라행사를 통해 제2기 카렌 하 장학생을 발표했다. 올해 카렌 하 장학금을 받게 된 학생은 ...

베이지역 많은 도시들이 통금 실시

조지플로이드의 사망에 대한 시위가 약탈과 기물파손으로 이어지며 베이에어리어의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많은 도시들이 통행금지를 시행하고 있다 통금금지는 의료, 법집행기관, 에센셜 근무자, 미디어 종사자 홈리스들은 예외이다. 통행금지가 시행되는 베이에어리어의 도시...

오클랜드.산호세 '흑인사망' 시위 약탈.방화로 변질...

29일 오클랜드와 산호세에서 흑인 남성 '조지 플로이드 사망사고' 시위가 방화, 약탈 등 폭력 사태로까지 번지고 있다. 29일 밤 8시 오클랜드에서는 시위대가 880 프리웨이를 점거하고 행진을 시작했다. 시위대는 체이스은행, 웰스파고 은행, 티겟, 월그린, 벤즈 ...

샌프란시스코 '자택격리' 무기한 연장..일부 완화...

런던 브리드 SF시장은 28일(목) 기자회견에서 "이번주 일요일(31)일 만료되는 '자택격리 행정명령'을 무기한 연장한다"고 발표했다. 브리드 시장은 "SF는 여러지역에서 출근하는 지역이고 인구밀도가 높아서 베이지역 5개 카운티와 차별할 필요가 있다"면서 "자택격...

베이지역 월~목 4일간 폭염주의보

5월 25일부터 4일간 베이 일부 지역에서 낮 최고기온이 100도를 넘는 불볕더위가 예상된다. 이번 폭염은 사막을 가로지르는 고기압이 해안지역으로 퍼지면서 발생했다. 콩코드, 리버모어, 월넛 크릭 일부 도시는 100도가 넘고, 대부분 지역에서 낮 최고기온이 90도...

[모범시민]코트라, GP&E社와 함께 방역용품 기부...

KOTRA(사장 권평오)에서는 베이지역 COVID19 극복을 염원하는 마음을 담아, 친환경 신소재 전문기업인 GP&E社와 공동으로 5월 19일 미국 캘리포니아 노인계층 지원단체인 스카이라인(Skyline Healthcare Center)에 항균용액과 마스크를 지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