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적인 그리스도인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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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적인 그리스도인의 삶
어떤 어린 애가 수학문제 푸는 걸 좋아할지라도 자신이 왜 사는지 모른 채 하루하루를 살다 어느 날 하늘의 감동을 받아 생명의 소중함을 깨닫고는 멸망에서 벗어날 수 있는 십자가의 죽음과 부활에 대해 알고 싶었다. 이에 아이의 간절한 마음을 지켜보던 지존자가 바람처럼 나타나 이 문제를 풀면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의 죽음과 삶을 이해할 수 있다며 아이의 지식과 수준에 맞게 공식 하나를 보여주었다. “거듭남→죽음+새 생명+찬미의 제사=부활” 하지만 아이는 그것이 수학공식이라는 것만 알뿐 아무리 애써도 자신의 능력과 경험으로는 지존자가 계획한 영원한 생명을 깨닫지 못했으니 지존자의 깊은 것을 통달하는 불꽃에게 갈급함을 풀어달라고 요청했다. 그러자 지존자의 종은 그 비밀은 신과 신의 아들의 관계를 알아야 깨달을 수 있다며 이야기 하나를 들려주었다.
육의 아비는 자신의 품에서 태어난 자식이라도 믿음이 가지 않으면 허비해버릴 것을 알기에 자신의 모든 것을 맡기지 못한다. 그러므로 자식은 자신이 비록 아비의 품에서 나왔으나 자라가면서 나름의 지식과 경험이 쌓이니 사람들이 볼 때 오히려 아비보다 자식이 최근의 정보나 세상의 흐름을 더 많이 아는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자식은 자신을 낮추고 아비의 말에 순종할 때 아비의 믿음을 얻는다. 또한 자식이 순종할수록 아비의 사랑과 기쁨은 점점 더 깊어가니 아비가 자식에 대한 확실한 믿음이 생기면 이제는 안심하고 자신의 모든 것을 비로소 자식에게 다 맡기게 된다. 이때 아들은 아비의 모든 것을 가지고도 자기자신의 뜻과 계획대로 말하며 행하지 아니하고 오직 자기아비의 뜻을 헤아리며 아비의 계획만을 이루어간다. 그러면 아비는 그런 아들을 향하여 이는 내 사랑하는 자식이요 기뻐하는 내 아들이라며 자랑스럽게 다른 사람들에게 당당히 말할 수 있다. 또한 아들은 비록 고난을 당할지라도 부끄러움을 당할지라도 끝까지 아비의 뜻만을 이루어가다 마지막에는 오직 자신을 믿어준 아비에게 모든 영광을 돌리니 아비는 그 영광을 받은 후에 다시금 더 큰 영광으로 돌려준다. 그리하여 아들은 그 영광을 받고 기뻐하고 아비는 아들의 기뻐하는 모습을 보고 기뻐하리니 이러한 아비와 아들의 관계는 참으로 믿음과 사랑과 기쁨이 충만하다.
바로 이런 기쁨의 관계가 오직 한 분 신이시며 모든 생명의 근원이 되시는 아버지와 아버지의 그 모든 영광과 권세를 가지고 둘째하늘의 심판법정에 앉아계신 아들의 관계다. 그러므로 자신이 그리스도의 십자가로 아버지의 크신 사랑과 크신 은혜 받았음을 깨닫고 오직 아버지께로 감사와 영광을 돌려드리기 원하는 자들도 아버지의 자녀가 되는 그 권세의 약속을 믿고 자기를 부인하는 고난가운데서 자기십자가를 지고 그리스도를 따를 때 아버지의 뜻과 계획을 깨달을 것이요 부끄러움을 당할지라도 오직 아버지의 뜻과 계획만을 이루어가며 믿음과 사랑과 기쁨의 관계가 더욱더 깊어져 간다. 그러다 아버지의 뜻과 계획을 다 이룬 후에 비로소 십자가에서 죽기까지 순종하므로 영광을 돌려드리니 아버지께서 그들에게 영광을 받으시고 당신의 첫 열매와 함께하게 하신다. 그리하여 그리스도께서도 아버지의 그 거룩한 피로써 자신과 한 몸을 이룬 아버지의 거룩한 자녀들과 자신의 신령한 신부들을 부끄러워 아니하시고 영원토록 형제자매로 인정하시는 것이다.
그러나 십자가의 첫사랑을 잊고 세상에 빠진 음란한 영혼들과 자신의 선악을 따르는 교만한 자들은 아버지의 뜻에 관심이 없고 그것이 무엇인지 알려고도 하지 않는다. 그러므로 그들은 자신의 뜻을 아버지의 뜻으로 바꾸고 그 계획을 열심히 이루어가며 자신이 육의 이익을 얻고 자신이 높아짐을 취하고 있다. 그러므로 썩어질 육의 욕심과 사람들과 세상에게 헛된 영광 얻기를 즐거워하며 원수와 믿음과 사랑과 기쁨의 부자관계를 이루고 있는 자들이 만일 그리스도의 제자들이 행하는 그 거룩의 일을 보고도 끝까지 십자가로 돌이키지 못하면 그들은 현재의 그 부끄러운 관계를 영원히 유지하게 되리니 거듭나고도 아버지의 뜻을 이루어드리지 못한 자들은 그 기쁘신 부모자식의 관계가 아니요 그 부끄러움으로 인하여 왕과 백성 또한 주인과 종의 관계로 영원히 간다.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오직 이것을 기록함은 너희로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심을 믿게 하려 함이요 또 너희로 믿고 그 이름을 힘입어 생명을 얻게 하려 함이니라”
“오직 하나님이 성령으로 이것을 우리에게 보이셨으니 성령은 모든 것 곧 하나님의 깊은 것이라도 통달하시느니라”
“찬송하리로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나님이 그 많으신 긍휼대로 예수 그리스도의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우리를 거듭나게 하사 산 소망이 있게 하시며”
“그러므로 우리가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세례를 받음으로 그와 함께 장사되었나니 이는 아버지의 영광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심과 같이 우리로 또한 새 생명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함이니라”
“이러므로 우리가 예수로 말미암아 항상 찬미의 제사를 하나님께 드리자 이는 그 이름을 증거하는 입술의 열매니라”
“내가 말하기를 너희는 신들이며 다 지존자의 아들들이라 하였으나”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아버지께서 아무도 심판하지 아니하시고 심판을 다 아들에게 맡기셨으니”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이를 인하여 내가 또 이 고난을 받되 부끄러워하지 아니함은 나의 의뢰한 자를 내가 알고 또한 나의 의탁한 것을 그 날까지 저가 능히 지키실 줄을 확신함이라”
“거룩하게 하시는 자와 거룩하게 함을 입은 자들이 다 하나에서 난지라 그러므로 형제라 부르시기를 부끄러워 아니하시고”
“만일 그리스도인으로 고난을 받은즉 부끄러워 말고 도리어 그 이름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
“이같이 너희 빛을 사람 앞에 비취게 하여 저희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내가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심을 믿으라 그렇지 못하겠거든 행하는 그 일을 인하여 나를 믿으라”
“스스로 속이지 말라 하나님은 만홀히 여김을 받지 아니하시나니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
“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으니”
정결 by 하덕규
임재 by 시와 그림
어떤 어린 애가 수학문제 푸는 걸 좋아할지라도 자신이 왜 사는지 모른 채 하루하루를 살다 어느 날 하늘의 감동을 받아 생명의 소중함을 깨닫고는 멸망에서 벗어날 수 있는 십자가의 죽음과 부활에 대해 알고 싶었다. 이에 아이의 간절한 마음을 지켜보던 지존자가 바람처럼 나타나 이 문제를 풀면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의 죽음과 삶을 이해할 수 있다며 아이의 지식과 수준에 맞게 공식 하나를 보여주었다. “거듭남→죽음+새 생명+찬미의 제사=부활” 하지만 아이는 그것이 수학공식이라는 것만 알뿐 아무리 애써도 자신의 능력과 경험으로는 지존자가 계획한 영원한 생명을 깨닫지 못했으니 지존자의 깊은 것을 통달하는 불꽃에게 갈급함을 풀어달라고 요청했다. 그러자 지존자의 종은 그 비밀은 신과 신의 아들의 관계를 알아야 깨달을 수 있다며 이야기 하나를 들려주었다.
육의 아비는 자신의 품에서 태어난 자식이라도 믿음이 가지 않으면 허비해버릴 것을 알기에 자신의 모든 것을 맡기지 못한다. 그러므로 자식은 자신이 비록 아비의 품에서 나왔으나 자라가면서 나름의 지식과 경험이 쌓이니 사람들이 볼 때 오히려 아비보다 자식이 최근의 정보나 세상의 흐름을 더 많이 아는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자식은 자신을 낮추고 아비의 말에 순종할 때 아비의 믿음을 얻는다. 또한 자식이 순종할수록 아비의 사랑과 기쁨은 점점 더 깊어가니 아비가 자식에 대한 확실한 믿음이 생기면 이제는 안심하고 자신의 모든 것을 비로소 자식에게 다 맡기게 된다. 이때 아들은 아비의 모든 것을 가지고도 자기자신의 뜻과 계획대로 말하며 행하지 아니하고 오직 자기아비의 뜻을 헤아리며 아비의 계획만을 이루어간다. 그러면 아비는 그런 아들을 향하여 이는 내 사랑하는 자식이요 기뻐하는 내 아들이라며 자랑스럽게 다른 사람들에게 당당히 말할 수 있다. 또한 아들은 비록 고난을 당할지라도 부끄러움을 당할지라도 끝까지 아비의 뜻만을 이루어가다 마지막에는 오직 자신을 믿어준 아비에게 모든 영광을 돌리니 아비는 그 영광을 받은 후에 다시금 더 큰 영광으로 돌려준다. 그리하여 아들은 그 영광을 받고 기뻐하고 아비는 아들의 기뻐하는 모습을 보고 기뻐하리니 이러한 아비와 아들의 관계는 참으로 믿음과 사랑과 기쁨이 충만하다.
바로 이런 기쁨의 관계가 오직 한 분 신이시며 모든 생명의 근원이 되시는 아버지와 아버지의 그 모든 영광과 권세를 가지고 둘째하늘의 심판법정에 앉아계신 아들의 관계다. 그러므로 자신이 그리스도의 십자가로 아버지의 크신 사랑과 크신 은혜 받았음을 깨닫고 오직 아버지께로 감사와 영광을 돌려드리기 원하는 자들도 아버지의 자녀가 되는 그 권세의 약속을 믿고 자기를 부인하는 고난가운데서 자기십자가를 지고 그리스도를 따를 때 아버지의 뜻과 계획을 깨달을 것이요 부끄러움을 당할지라도 오직 아버지의 뜻과 계획만을 이루어가며 믿음과 사랑과 기쁨의 관계가 더욱더 깊어져 간다. 그러다 아버지의 뜻과 계획을 다 이룬 후에 비로소 십자가에서 죽기까지 순종하므로 영광을 돌려드리니 아버지께서 그들에게 영광을 받으시고 당신의 첫 열매와 함께하게 하신다. 그리하여 그리스도께서도 아버지의 그 거룩한 피로써 자신과 한 몸을 이룬 아버지의 거룩한 자녀들과 자신의 신령한 신부들을 부끄러워 아니하시고 영원토록 형제자매로 인정하시는 것이다.
그러나 십자가의 첫사랑을 잊고 세상에 빠진 음란한 영혼들과 자신의 선악을 따르는 교만한 자들은 아버지의 뜻에 관심이 없고 그것이 무엇인지 알려고도 하지 않는다. 그러므로 그들은 자신의 뜻을 아버지의 뜻으로 바꾸고 그 계획을 열심히 이루어가며 자신이 육의 이익을 얻고 자신이 높아짐을 취하고 있다. 그러므로 썩어질 육의 욕심과 사람들과 세상에게 헛된 영광 얻기를 즐거워하며 원수와 믿음과 사랑과 기쁨의 부자관계를 이루고 있는 자들이 만일 그리스도의 제자들이 행하는 그 거룩의 일을 보고도 끝까지 십자가로 돌이키지 못하면 그들은 현재의 그 부끄러운 관계를 영원히 유지하게 되리니 거듭나고도 아버지의 뜻을 이루어드리지 못한 자들은 그 기쁘신 부모자식의 관계가 아니요 그 부끄러움으로 인하여 왕과 백성 또한 주인과 종의 관계로 영원히 간다.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오직 이것을 기록함은 너희로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심을 믿게 하려 함이요 또 너희로 믿고 그 이름을 힘입어 생명을 얻게 하려 함이니라”
“오직 하나님이 성령으로 이것을 우리에게 보이셨으니 성령은 모든 것 곧 하나님의 깊은 것이라도 통달하시느니라”
“찬송하리로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나님이 그 많으신 긍휼대로 예수 그리스도의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우리를 거듭나게 하사 산 소망이 있게 하시며”
“그러므로 우리가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세례를 받음으로 그와 함께 장사되었나니 이는 아버지의 영광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심과 같이 우리로 또한 새 생명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함이니라”
“이러므로 우리가 예수로 말미암아 항상 찬미의 제사를 하나님께 드리자 이는 그 이름을 증거하는 입술의 열매니라”
“내가 말하기를 너희는 신들이며 다 지존자의 아들들이라 하였으나”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아버지께서 아무도 심판하지 아니하시고 심판을 다 아들에게 맡기셨으니”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이를 인하여 내가 또 이 고난을 받되 부끄러워하지 아니함은 나의 의뢰한 자를 내가 알고 또한 나의 의탁한 것을 그 날까지 저가 능히 지키실 줄을 확신함이라”
“거룩하게 하시는 자와 거룩하게 함을 입은 자들이 다 하나에서 난지라 그러므로 형제라 부르시기를 부끄러워 아니하시고”
“만일 그리스도인으로 고난을 받은즉 부끄러워 말고 도리어 그 이름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
“이같이 너희 빛을 사람 앞에 비취게 하여 저희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내가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심을 믿으라 그렇지 못하겠거든 행하는 그 일을 인하여 나를 믿으라”
“스스로 속이지 말라 하나님은 만홀히 여김을 받지 아니하시나니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
“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으니”
정결 by 하덕규
임재 by 시와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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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21-05-08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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