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퀴로 가는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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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바이크 입문을 위한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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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B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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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이 공간을 허락 받으면서 제일 먼저 하고 싶었던게
로드바이크에 대한 소개였읍니다만
많은 분들이 익히 저 KOBRA 가 로드바이크 라이더인줄 아시는바
잘못하다간 저희 클럽 자랑이나 늘어 놓은 클럽방 성격으로의 우려가 있었읍니다

실제로 이 공간은 어느 한 종류의 바이크 동호인들의 모임 성격보다는
두바퀴 라면 동력에 의지한 Motor Bike 만 아니라면 누구든 부담없이 드나들수 있는
공간이길 바라는 마음에서 준비한 공간입니다

이런 점 염두에 두시고 자전거로 인한 건강한 삶 영위를 위한 알리는일에
동참하시길 원하신다면 언제든 환영입니다

좋은글들 남겨 주시고 경험담 또는 새로운 소식 새로운 Event 등등
많은 참여 바랍니다

이번에 첨으로 로드바이크에 대한 소개를 드리고져 합니다
입문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어지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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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를 타고 도로를 씽씽 가르며 스피드를 맛보고 싶다면, 로드바이크만큼 매력적인 자전거가 없다. 로드바이크를 타면 적은 힘으로도 더 빨리 달릴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어떤 자전거라도 그 매력을 제대로 느끼려면 내게 맞는 자전거를 선택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똑 떨어지는’ 로드바이크를 고르기 위해서는 꼼꼼히 따져보아야 할 사항이 많다. 로드바이크의 세계에 발을 들여놓은 입문자를 위해, 로드바이크 구입 가이드를 준비했다.

왜 로드바이크인가?
MTB가 어디든 달릴 수 있는 만능 스포츠 유틸리티 밴이라면, 로드바이크는 ‘스포츠카’라고 할 수 있다. 물론 언제나 잘 포장된 도로 위를 달리며 편안하고 아늑한 승차감을 느낄 수는 없겠지만, 가벼운 무게로 경쾌한 스피드를 즐길 수는 있다. 마치 얼음판 위를 활주하는 스케이터처럼, 도로 위에서 바람을 가르며 달리는 상쾌함은 포기할 수 없는 로드바이크의 매력이다. 그뿐 아니라 동호인들과 함께 서로 바람막이가 되어주며 고속으로 달리는 팀 라이딩, 언덕을 오르며 자신의 한계에 도전하는 힐 클라이밍 등 즐기는 방법도 다양하다. 또 부품 하나만 바꾸어도 자전거의 느낌이 크게 달라지기 때문에, 조금씩 업그레이드하며 꾸미는 재미도 빼놓을 수 없다.


로드바이크는 어떤 자전거?
투르 드 코리아 같은 자전거 경주를 처음 본 사람은, 평소 우리가 타던 자전거와 차원이 다른 빠른 속도감에 놀라게 된다. 자전거 선수들이 빠르게 달리는 것이야 당연한(?) 일이겠지만, 자세히 살펴보면 선수들이 탄 경주용 자전거가 보통 자전거와 조금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오직 도로를 빠르게 달리기 위한 스포츠용 자전거, 바로 로드바이크다.

가볍고 단단한 프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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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자전거를 타면 더 빨리 달릴 수 있다. 적은 힘으로 쉽게 가속할 수 있고, 언덕을 오를 때도 힘이 덜 든다. 로드바이크의 프레임과 부품은 무척 가벼우면서도 기능적이다.

최신형 로드바이크는 알루미늄과 카본, 타이타늄과 같은 고급 경량소재를 사용하며 카본 제품중에는 13 파운드대의 가벼운 자전거도 있다 .생활용 자전거의 무게가 보통 30 파운드 이상인거에 비하면 그 절반도 안 되는 수준이다.

특히 선수들이 사용하는 최상급 로드바이크는 더 가벼우면서도 튼튼하게 만들기 위해, 전투기 날개에 들어가는 것과 같은 첨단 복합소재를 사용하기도 한다.

둥글게 휘어진 핸들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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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바이크의 핸들바는 둥글게 아래로 구부러진 독특한 모양을 하고 있다. 핸들바 전체를 부드럽고 질긴 테이프로 감아 손으로 핸들바의 다양한 부분을 잡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평소에는 브레이크 레버의 후드를 잡지만, 고속으로 달릴 때는 상체의 높이를 낮춰 공기저항을 줄이는 것이 유리하기 때문에 핸들바의 아래쪽을 잡는다.

언덕을 오르거나 장거리를 달리는 동안 허리를 펴고 잠시 휴식을 취할 때는 핸들바의 가장 윗부분을 잡으면 편안한 자세가 나온다.

폭이 좁고 단단한 타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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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바이크를 처음 보는 사람들이 간혹 ‘타이어가 너무 좁아서 균형 잡기가 어렵지 않느냐?’는 질문을 하기도 한다. MTB 타이어의 폭은 50㎜쯤 되는데, 로드바이크는 타이어 폭이 19~23㎜ 정도로 MTB의 절반도 안 될 만큼 좁은 것이 특징이다.

하지만 타이어 폭과 균형 잡기는 크게 상관이 없어서 MTB와 비슷하거나 조금 어려운 정도다.MTB의 타이어는 공기압이 보통 35~45psi인데, 로드바이크는 2배가 넘는 100~150psi로 공기압이 높아 무척 단단하다.

폭이 좁고 단단한 타이어를 사용하는 것은 노면에서 발생하는 구름저항을 줄여 더 빨리 달리기 위함이다. 얼음 위를 가르는 스케이트의 얇은 날을 생각하면 이해가 쉽다.

노면이 고른 포장도로에서 로드바이크는 마치 얼음판 위를 미끄러지는 것 같이 부드럽게 달리며, 적은 힘으로도 빠른 속도를 유지할 수 있다.

고속주행용 기어 장착
로드바이크의 체인링(크랭크에 장착된 톱니바퀴)은 생활용 자전거보다 훨씬 크다. 한 번 페달을 밟아 크랭크를 회전시킬 때마다 바퀴가 더 많이 구르기 때문에, 생활자전거에 비해 빠르게 달리는 데 유리하다. 생활자전거의 뒷바퀴에는 보통 7, 8단 스프라켓이 장착되는데, 로드바이크는 입문용이 9단, 중급자 이상급 모델은 10, 11단 스프라켓이 장착된다. 기어의 수가 늘어나면 변속이 더 부드럽고, 도로의 경사와 주행속도에 적합한 기어를 선택할 수 있어 보다 편안하게 달릴 수 있다.

내게 맞는 로드바이크 선택
로드바이크에 입문하려는 초보자가 가장 처음 할 일은 ‘내게 적합한 자전거’가 무엇인지 알아보는 것이다. 몸에 꼭 맞는 편안한 자전거를 고르는 것은 물론, 가격과 성능의 균형을 맞춘 합리적인 제품을 구입하는 것이 중요하다. 구입하고자 하는 모델의 특징을 파악한 다음, 꼼꼼하게 따져보고 구입하면 더 큰 만족을 얻을 수 있다.

로드바이크의 명품 브랜드
현재 국내에는 다양한 메이커의 로드바이크가 수입되고 있다. ‘뚜르 드 프랑스’나 ‘지로 디 이탈리아’처럼 세계적으로 유명한 대회에서 우승한 브랜드의 자전거는 많은 인기를 누린다. 실제 선수가 타는 로드바이크는 각 메이커의 최상급 모델로 입문자가 구입하기에는 너무 고가의 제품들이다.

이런 제품은 제쳐두고 저렴한 모델 중에서 고르더라도 기왕이면 유명 브랜드 제품을 구입하고 싶은 욕심이 나게 마련이다.유명 메이커의 제품 가운데는 독특한 소재와 제작공법, 독창적인 설계나 디자인으로 유명한 것들이 있다.

예를 들어 이탈리아 ‘피나렐로’의 로드바이크는 물결모양으로 휘어진 ‘온다’ 프레임 디자인이 특징이다. 또 대만의 ‘자이언트’는 무게중심을 낮추기 위해 탑튜브의 각도를 경사지게 만든 ‘TCR'이라는 독특한 프레임 지오메트리를 사용한다. 기술뿐 아니라 오랜 역사를 통해 명품으로 인정받는 브랜드도 있다. 이탈리아의 ‘토마지니’와 ‘치넬리’, ‘콜나고’, ‘데로사’는 오래전부터 로드바이크 레이스용 자전거를 만들어온 브랜드로, 최신 기술의 경주용 프레임뿐 아니라 아직까지 전통적인 소재와 공법으로 로드바이크를 함께 생산한다.

이러한 클래식 모델들은 주행성능 이상으로 역사적인 가치와 아름다움을 인정받고 있다.그러나 입문용 로드바이크는 대부분 대만이나 중국에서 OEM 생산되며, 브랜드에 따른 성능 차이가 크지 않은 경우가 많다. 입문자의 실력이 향상됨에 따라 추후 자전거를 바꾸게 되는 경우가 많으므로, 일단 자전거의 부품구성과 가격이 합리적인 제품들을 먼저 고른 다음, 그중에서 브랜드와 디자인을 선택하는 편이 좋다.


자전거가 아니라 스타일을 탄다
로드바이크는 실제 선수가 사용하는 것과 같은 레이스용 모델을 구입할 수도 있다. 물론 굉장히 가격이 비싸지만, 성능을 추구한다면 비용이 아깝지 않다는 이들도 있다. 하지만 로드바이크를 탄다고 해서 누구나 선수처럼 달려야 하는 것은 아니다. 집 근처의 자전거도로에서 가벼운 라이딩을 즐기거나 보다 빠르고 스포티한 자전거로 출퇴근하기 위해 로드바이크를 구입하는 것이라면 성능보다 스타일을 우선으로 구입하는 것도 훌륭한 선택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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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자전거 시장의 주요 트렌드 중 하나는 ‘클래식과 빈티지’다. 쉽게 질리지 않는 심플하고 소박한 디자인의 제품들이 점점 인기를 얻고 있다. 스포츠용 로드바이크보다는 다소 무겁고 주행성능이 떨어지지만, 타는 즐거움 못지않게 보는 즐거움과 보여주는 기쁨을 즐기는 것이다.나만의 독특한 자전거를 만들기 위해, 낡은 자전거를 구해 직접 수리를 하는 클래식 로드바이크 마니아들도 있다. 비록 낡은 프레임과 부품은 최신 로드바이크의 성능을 따라올 수 없지만, 분위기와 타는 맛이 독특해 매력이 있다.

그러나 해당 자전거에 관한 자료와 오래된 부품을 구하기가 어렵고, 정비기술이 부족한 사람이 잘못 만질 경우 쉽게 망가진다는 단점이 있다. 따라서 클래식 로드바이크를 제대로 즐기려면 공부를 많이 해야 하므로 입문자가 다가가기에는 다소 어려움이 있다.로드바이크의 성능과 생활용 자전거의 편리함을 동시에 누리고 싶다면 ‘하이브리드 자전거’를 고려해볼 수도 있다.

로드바이크용 바퀴와 부품이 장착된 하이브리드 자전거는 초보자가 타기에 쉬우며, 성능도 로드바이크와 비슷하다. 출퇴근이나 가벼운 라이딩, 여행용 자전거로 적합하다. 그러나 로드바이크 동호회에서 활동하거나 대회에 나가보고 싶다면 처음부터 제대로 된 입문용 로드바이크를 타기를 추천한다.

프레임 소재와 부품
많은 초보자들이 로드바이크에 입문하면서 비싼 자전거 가격에 놀란다. 디자인이 비슷한데도 입문용 로드바이크와 상급자용 고가 모델의 가격차이가 크다. 그렇다면 이 둘의 성능 차이는 어떨까?
프레임 소재가 다르다
더 빨리 달리기 위해서는 자전거가 가벼울수록 유리하다. 가벼운 자전거를 만들기 위해서는 가벼운 소재를 사용하는 것이 가장 쉬운 방법이다. 그러나 지나치게 가벼움만을 추구하면 내구성이 떨어질 수 있다. 1980년대에는 크롬몰리 스틸이라는 강철 합금을 얇게 뽑아낸 튜빙으로 프레임을 만들었고, 알루미늄은 굉장히 비싼 소재로 고급 프레임에나 사용되었다.

그러나 90년대에 들어오면서 알루미늄 프레임이 저렴하게 생산되기 시작했고, 현재는 알루미늄보다 가볍고 강한 카본 소재가 빠르게 보급되고 있다.그러나 각각의 소재는 ‘고유의 맛’이라고 할 수 있는 특성을 갖고 있기 때문에 비싼 소재가 무조건 좋은 것은 아니다. 또 같은 소재라도 가공 방법에 따라 특성이 달라진다. 예를 들어 같은 카본 프레임이라도 튜브를 하나씩 이어서 만든 프레임과, 전체를 한 덩어리로 만든 모노코크 프레임은 무게와 강성의 차이가 크다.

알루미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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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알루미늄으로 알려져 있지만, 실제로는 다양한 원소가 녹아 있는 ‘알루미늄 합금’이라 부르는 것이 정확하다. 합금의 종류와 열처리 방법에 따라 특성이 달라지는데, 철보다 가볍지만 무르기 때문에, 알루미늄 프레임은 튜브의 두께가 두껍다. 알루미늄 소재로만 만들어진 프레임은 대부분 딱딱한 승차감을 보인다. 그러나 힘 전달력이 뛰어나기 때문에 순간적인 가속성능을 중시하는 스프린터들 중에는 일부러 알루미늄 프레임을 선호하는 경우도 있다.

알루미늄 : 과거에는 알루미늄이 최상급 로드바이크에 사용되었지만, 이제는 입문용 및 중급자용 모델에 주로 사용된다. 무게가 가볍고 힘 전달력이 좋은 것이 특징. 기술 발달로 대량생산된 최신형 알루미늄 프레임이 과거의 최상급 모델에 필적하는 성능을 내기도 한다

카본 화이버
1990년대가 알루미늄의 시대였다면, 현재는 점차 카본이 그 자리를 대신하는 추세다. 카본은 금속이나 플라스틱이 아닌 ‘복합소재’로, 아주 질기고 탄성이 있는 섬유를 접착제로 여러 겹 겹쳐 붙인 다음, 고온‧고압에서 굳힌 것이다.카본은 가공 방법에 따라 아주 단단하게도 만들 수 있고 부드럽게도 만들 수 있다.

예를 들어 시트스테이는 부드럽게 만들어 진동을 잘 흡수하게 하면서, 다운튜브와 체인스테이를 단단하게 만들어 힘 전달력을 높이는 등 부위별로 특성을 다르게 하는 것도 가능하다.

같은 카본 소재인데도 제작 공법에 따라 특성이 달라지기 때문에 저가 카본 프레임과 레이스용 프레임은 무게와 성능 차이가 무척 크다.
틀에서 찍어내어’ 만드는 카본프레임에는 용접부위가 없다. 찰흙을 주무르듯 자유로운 형태의 프레임을 만들 수 있다.

크롬몰리 & 하이텐 스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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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크롬몰리’와 ‘하이텐’으로 알려진 프레임 소재는 철 합금의 일종이다. 크롬몰리는 크롬과 몰리브덴이 들어간 강철 합금이며, 하이텐은 ‘하이텐션’, 즉 높은 탄성을 갖도록 열처리된 강철을 뜻한다. 알루미늄보다 비중이 크고 무게가 무겁지만, 튜빙의 직경이 가늘어 프레임의 디자인이 날씬한 것이 특징. 전통적인 방식으로 만들어지는 고급 크롬몰리 프레임에는 두께가 얇고 탄성이 뛰어난 튜빙이 사용되어 알루미늄 프레임과 무게차이가 별로 나지 않으며, 독특한 승차감을 갖는다.

그러나 버티드 가공이 되지 않은 저가 크롬몰리나 하이텐 튜빙의 자전거는 무척 무거울 뿐 아니라, 알루미늄 프레임 이상으로 딱딱한 승차감을 갖는다.

타이타늄은 가볍고 질긴 고가의 금속으로 잘 알려져 있지만, 실제 타이타늄으로 만든 프레임의 무게는 알루미늄 프레임보다 조금 더 가볍거나 비슷한 수준이다. 그러나 알루미늄에 비해 충격과 진동을 흡수하는 능력이 우수하기 때문에, 부드러운 승차감을 갖는 것이 특징이다. 레이스용 로드바이크 프레임 소재로는 거의 사용되지 않는다.

작성일2011-11-15 14:19

KOBRA님의 댓글

KOBRA
좋은 친구님께서도 좋은 하루 되십시요

님의 댓글

안녕 하세요. 처음으로 인사드림니다.Kobra님이 속해있는 riding group 은
언제 모임이 있는지요? 시간이 되면 한번 참석 하고 싶습니다.

KOBRA님의 댓글

KOBRA
반갑습니다
매주 토요일 아침 9시에 있읍니다
메일 주시면 자세한 내용을 알려드리도록 하겠읍니다
kobraderosaking@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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